중단된 프로젝트 이어받기 진단
코드와 계정을 직접 보고, 이어서 만들지 다시 만들지 판단해 드려요.
서비스 1개 기준 60만원부터, 개발까지 계약하면 진단 금액을 빼 드려요. 이어받기 개발 금액은 진단 뒤 견적서로 정해요.
이런 상황이면 맞아요
- 개발이 중간에 멈췄는데 어디까지 됐는지 모르겠어요
- 소스 코드는 받았는데 이어서 맡을 사람을 못 찾았어요
- 서버와 도메인 계정이 누구 것인지 불분명해요
- AI 도구로 직접 만든 서비스를 출시해도 되는지 봐야 해요
먼저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 소스 코드 저장소에 내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 서버는 누구 이름으로 결제되고, 로그인할 수 있나요?
- 도메인은 내 명의이고, 만료일을 알고 있나요?
- 데이터베이스 백업을 받을 수 있나요?
- 결제, 문자, 지도 같은 외부 서비스 계정을 누가 갖고 있나요?
다 없어도 괜찮아요. 남아 있는 것부터 보면 돼요.
진단에서 확인하는 것
소스 코드
저장소 접근, 실행 여부, 시험과 문서 상태
코드 권리
이전 계약서에 소스 코드 권리와 인도 조항이 있는지 확인
서버와 배포
명의, 비용, 배포와 되돌리기 방법
도메인과 계정
소유자, 만료일, 넘겨받아야 할 계정
데이터와 백업
데이터 구조, 백업 여부, 복구 가능성. 실제 회원 정보는 열지 않는 것이 기본이에요
외부 서비스
결제, 알림, 지도 같은 연동의 계정과 동작
권한과 접근
로그인, 관리자 화면, 공개되면 안 되는 값을 코드 기준으로 점검
받게 되는 보고서
이어서 만들지 다시 만들지, 먼저 처리할 일, 범위와 견적을 한 문서로 드려요.
PDF로 보기
가상의 예약 사이트로 만든 샘플, 실제 고객 사례 아님
준비해 주실 것
- 소스 코드나 저장소 주소
- 기획서, 화면 자료, 이전 개발 계약서
- 사용 중인 서버와 도메인 업체 이름
있는 것만 주시면 돼요. 비밀번호는 문의 폼이나 메일로 보내지 마세요. 계약 뒤에 권한을 나눠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코드 기준 점검이고 모의해킹과 법률 판단은 포함하지 않아요. 코드 권리는 계약서에 조항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권리 판단이 필요하면 변호사 상담을 권해요. 이어서 개발할 때 무상 오류 수정은 새로 만들거나 고친 부분에 적용돼요. 진단 결과에 따라 다시 만드는 쪽을 권할 수도 있어요. 프리랜서 계약으로 3.3% 원천징수 전 금액, 세금계산서 미발행. 최종 금액은 범위 확인 후 견적서로 결정해요.